안녕하세요, 20년 동안 현장에서 직접 땀 흘리며 샷시 공사를 해온 진성창호 사장입니다. 이번에 다녀온 서울시 중랑구 신내동의 오래된 아파트 단지는 준공된 지 대략 30년이 다 되어가다 보니, 집안 곳곳의 베란다 샤시가 제 기능을 잃어버려서 손만 대도 한겨울 찬바람이 숭숭 들어오는 심각한 상태였습니다. 신내동 아파트에 사시는 집주인분께서 보일러를 온종일 세게 틀어도 집안 온도가 안 올라고 식구들이 거실에서 두꺼운 패딩 조끼를 입고 지내신다며 걱정이 가득하셨거든요. 구축 아파트에 시공되어 있던 낡은 알루미늄 샤시는 시간이 오래 흐르면 틀 자체가 미세하게 아래로 처지고, 틈새를 막아주는 모헤어라는 털이 다 삭아서 가루가 되어 날아갑니다. 이렇게 되면 창문을 꼭 닫아도 바람 구멍이 생겨서 외풍 차단이 아예 불가능해집니다. 창호라는 게 단순히 보기 좋으라고 바꾸는 인테리어가 아니라, 우리 집 안의 온기를 지키는 뼈대기 때문에 처음 시공할 때 꼼꼼하게 제대로 공사해 주는 업체를 만나야 10년, 20년 동안 하자 없이 두 다리 뻗고 편안하게 지내실 수 있습니다. 저희 진성창호는 공장을 직접 운영해서 유통 거품을 싹 뺀 합리적인 금액으로 꼼꼼한 사장 직접 실측과 베테랑 시공을 원칙으로 삼고 있습니다.
오래 버텨온 신내동 아파트 베란다의 노후 창틀 안전하게 철거하고 먼지 없이 털어내는 청소 작업
창호 공사의 시작은 집안 가구에 먼지가 앉지 않도록 보호 비닐을 꼼꼼하게 치는 것부터 시작합니다. 그 후 20~30년 동안 벽에 꽉 붙어 있던 무겁고 녹슨 알루미늄 샤시와 유리를 안전하게 떼어내는 철거를 진행합니다. 오래된 창틀을 콘크리트 벽에서 뜯어낼 때는 벽에 충격이 덜 가도록 조심조심 분리하는 게 베테랑의 기술입니다. 단순히 틀만 뜯어내고 대충 새 창틀을 얹으면 절대 안 됩니다. 저희 진성창호는 낡은 틀을 드러내고 난 뒤, 시멘트 벽면에 거칠게 붙어 있는 옛날 실리콘 덩어리와 삭은 우레탄 폼 잔해, 미세한 먼지 찌꺼기를 쇠솔과 도구를 사용해서 밑바닥이 보일 때까지 깨끗하게 긁어내 줍니다. 이 밑바닥 콘크리트 단면이 매끄럽고 먼지 한 톨 없이 깨끗해야만 새로 들어설 하얗고 깨끗한 KCC 샷시가 벽에 찰떡처럼 밀착되어 들뜨지 않기 때문입니다. 귀찮아도 이 옹벽 면 청소를 내 집 일처럼 꼼꼼하게 문질러주는 것이 바로 오랫동안 물 안 새고 바람 안 새는 좋은 창틀의 기초가 됩니다.

레이저선 띄워 정밀하게 눈금 맞추고 콘크리트 벽에 칼블럭 나사로 뼈대 단단히 고정하기
새 창틀을 벽에 거치할 때는 대충 눈대중이나 감각으로 얹지 않습니다. 아파트 콘크리트 벽 자체가 오랜 세월 때문에 옆으로 살짝 누워 있거나 수평이 안 맞는 경우가 아주 흔하거든요. 그래서 저희는 초록색 레이저 조율선을 사방으로 띄워놓고, 새로 올린 샷시 틀의 수평과 수직이 1밀리의 오차도 없도록 눈금을 아주 세밀하게 맞춰줍니다. 샷시 아래쪽에는 아주 튼튼한 플라스틱 고임재를 일정한 간격으로 받쳐서 창틀이 한쪽으로 쏠리거나 나중에 유리의 무거운 무게 때문에 내려앉지 않도록 단단히 다져놓습니다. 이렇게 수평을 기가 막히게 맞춰둔 뒤에는 콘크리트 벽을 뚫고 지나가는 정품 칼블럭 나사를 창틀 프레임에 깊숙하게 박아줍니다. 이때 나사를 너무 띄엄띄엄 박으면 나중에 태풍이나 센 바람이 불 때 창틀이 흔들려서 소리가 나거나 뒤틀립니다. 그래서 저희는 나사 간격을 50센티미터 이하로 촘촘하고 짱짱하게 박아서 뼈대를 고정해 줍니다. 샷시가 아무리 좋아도 이 틀 맞추기 작업이 엉망이면 문이 뻑뻑하게 안 닫히는 심각한 하자가 생기는데, 더 자세한 현장 진행은 진성창호 실제 시공사례 전체보기를 참고하시면 큰 도움이 될 겁니다.
벽과 창틀 사이의 좁은 빈 틈새를 고밀도 우레탄 폼으로 아낌없이 가득 채워 넣는 사춤 과정
창틀이 흔들리지 않게 고정이 끝나면 벽체와 창호 프레임 사이에 생기는 좁은 유격 틈새를 단열재로 채워 넣어야 합니다. 어떤 단가 낮추기 업체들은 돈과 시간을 아낀다고 눈에 보이는 겉에만 우레탄 폼을 대충 쓱 쏘고 마는데, 그렇게 속 안이 텅 비어버리면 겨울에 차가운 외벽 한기가 그대로 흘러들어와 창틀 주변에 물방울이 맺히고 까맣게 곰팡이가 피어납니다. 단열은 틈새가 0.1밀리미터도 없어야 진짜 성능이 나오는 법입니다. 저희는 저팽창성 고품질 우레탄 폼을 들고 좁은 창틀 틈새 깊숙한 안쪽 틈까지 노즐을 밀어 넣어 속부터 거품이 가득 차오르도록 아주 조밀하고 아낌없이 가득 쏴 드립니다. 이 폼이 굳으면서 자잘한 미세 틈새까지 빽빽하게 밀고 들어가 단단하게 굳기 때문에, 겨울 한파의 매서운 바람 길을 완벽하게 차단해 주게 됩니다. 폼이 완전히 굳고 나면 겉으로 튀어나온 부분을 전용 칼로 깔끔하게 정리해 줍니다.

비바람이 몰아쳐도 물 한 방울 안 스며들게 특수 프라이머 바르고 실리콘 두껍게 쏴서 헤라로 밀착하기
베란다 창 밖에서 불어오는 강한 비바람에 빗물이 집안으로 들어오지 않게 예방하려면 실리콘 마감 작업이 생명입니다. 보통 창문 틈새로 비가 샌다고 연락 오시는 댁을 가보면, 샷시를 바꾼 지 몇 년 안 되었는데 외벽 실리콘이 찢어지거나 벽에서 낙엽처럼 덜렁덜렁 떨어져 있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이건 실리콘을 대충 쏴서 그런 게 아니라, 실리콘을 바르기 전에 콘크리트 먼지를 없애주고 접착력을 꽉 붙잡아주는 ‘프라이머’라는 접착 활성제를 안 바르고 그냥 쐈기 때문에 일어나는 현상입니다. 저희는 먼지를 청소기로 다 빨아들이고 벽 단면에 전용 프라이머를 아낌없이 아주 듬뿍 칠해 줍니다. 프라이머가 스며들어 쫀쫀해진 자리 위에 외부 전용 실리콘을 두껍고 넓은 모양으로 쏴 준 다음, 특수 고무 헤라를 사용해서 벽면 안쪽으로 실리콘이 꾹꾹 눌러 담기도록 강한 힘으로 밀착 마감 처리를 해 드립니다. 이렇게 압착된 실리콘은 장마철 폭우가 쏟아져도 끄떡없이 빗물을 영구적으로 막아냅니다.

보일러 열기는 반사하고 태양 열은 막아주는 KCC 정품 26밀리 복층 로이유리 부착 및 마킹 확인법
창문 전체 면적의 80% 이상을 차지하는 유리가 좋아야 난방비와 에어컨 요금이 확실하게 줄어듭니다. 신내동 아파트 현장에 쓰인 KCC 뉴프라임 140 발코니 전용창에는 최고 등급 사양인 26mm 복층 로이유리를 시공해 드렸습니다. 로이유리라는 것은 유리 표면에 얇고 고운 특수 은 막을 입혀놓은 고성능 창호 유리입니다. 이 은막이 아주 신기한 일을 하는데, 밝은 가시광선은 집안으로 밝게 통과시켜 채광을 확보해 주면서도, 실내에서 보일러를 떼서 생긴 따뜻한 열기가 유리창을 통해 밖으로 안 도망가게 거울처럼 방안으로 다시 튕겨서 돌려보내 줍니다. 반대로 한여름에는 밖의 뜨거운 복사열이 안으로 못 들어오게 바깥으로 반사해 줘서 여름철 냉방 에너지를 지키고 겨울철 찬 기운을 효과적으로 막아냅니다. 유리가 정품인지, 로이 사양이 맞는지 일반분들도 쉽게 보실 수 있게 유리 아래 코너 부분에 파란색 글씨로 KCC 정품 로고와 사양 마크가 아주 또렷하게 인쇄되어 나옵니다. 저희는 공사 후에 고객분과 함께 이 유리 각인을 하나하나 직접 눈으로 체크하며 신뢰를 드리고 있습니다. 믿고 맡길 수 있는 진성창호의 자세한 소개는 진성창호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언제든지 보실 수 있으니 둘러보시기 바랍니다.


중랑구 신내동 주민분들이 샷시 바꾸실 때 가장 궁금해하시는 질문 3가지
질문 1. 샷시를 바꿨는데도 추운 겨울날 안방 안쪽 창문에 결로 물방울이 맺힙니다. 공사가 잘못된 건가요?
답변 1. 새 샷시로 교체하면 집안의 틈새가 완벽하게 밀봉되기 때문에 옛날 알루미늄 샤시일 때 틈새로 강제로 빠져나가던 집안 실내 습기가 갈 곳을 잃고 갇히게 됩니다. 특히 안방에서 가습기를 강하게 트시거나 빨래를 널어두시면 실내 습도가 급격히 올라가 창문에 결로가 맺힐 수 있습니다. 이건 시공 불량이 아니라 방 안 습도가 너무 높아서 생기는 현상이며, 하루에 2~3번 가볍게 10분씩만 맞바람이 불게 환기를 해 주시면 금방 뽀송뽀송해집니다. 창호 성능이 나빠서 생기는 결로와는 근본적으로 다른 원인입니다.
질문 2. 발코니 외창뿐만 아니라 방 안에 있는 이중창문까지 전부 로이유리를 꼭 넣어야만 하나요?
답변 2. 많은 분들이 예산을 맞추기 위해 모든 창에 다 로이유리를 넣어야 하나 고민하시는데, 사실 가장 시급하고 중요한 곳은 집 밖의 매서운 외부 공기와 첫 번째로 바로 맞닥뜨리는 전면 베란다 및 세탁실 등의 외벽 발코니 창들입니다. 여기만 26mm KCC 정품 로이유리로 제대로 채워놓으셔도 집 안 온기가 대폭 상승합니다. 방 안에 있는 이중창의 경우는 집주인분의 예산 상황에 맞춰서 안쪽 창은 일반 유리나 사생활 보호를 위한 미스트(불투명) 유리를 섞어 시공하셔도 충분히 단열 효과를 보실 수 있으니 무리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질문 3. 샷시 공사하면 온 집안 짐을 다 이삿짐센터처럼 빼야 하나요? 살고 있는 상태에서도 진짜 하루 만에 끝나요?
답변 3. 예, 살고 계신 댁에서도 전혀 문제없이 샷시 교체가 가능합니다. 저희 진성창호는 아침 8시에 현장에 도착하여 거실 소파나 냉장고, 안방 침대 주변에 두꺼운 보양 비닐막을 꽁꽁 둘러싸서 공사 먼지가 묻지 않도록 철저히 감싸둡니다. 그 뒤 신속하고 안전하게 노후 샤시를 뜯어내고 문틀 시공과 우레탄 폼, 외부 실리콘 마감 및 깔끔한 청소 정리까지 일사천리로 마쳐서 오후 5~6시쯤이면 문짝까지 깨끗하게 달아드립니다. 이삿짐 뺄 걱정 없이 가벼운 마음으로 퇴근하시면 완전히 달라진 따뜻한 보금자리를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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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CC 공식 대리점 진성창호
✔ 공식 상호: 진성창호 (KCC 공식 대리점)
✔ 대표번호: 031-593-8040 / 010-5310-2927
✔ 주소: 경기 남양주시 수동면 남가로 1706 진성창호
✔ 시공 범위: 서울, 경기, 인천 수도권 전 지역 (중랑구 신내동 및 인근 전 지역 우선 신속 실측·출장) 아파트·빌라 샷시 교체 전문
✔ 기술 약속: 20년 경력의 대표 직접 실측, 중간 마진 없는 공장 직영 합리적 샷시교체비용 제공, 2년 A/S 철저 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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