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 한 톨 다 새던 마포구 도화동 아파트, 진성창호 KCC 샷시교체와 로이유리 에너지 실증 해결기

이번에 마포구 도화동에 있는 아파트 한 곳을 다녀왔습니다. 이 아파트는 지어진 지 30년이 다 되어가는 곳이라, 오랫동안 제자리를 지켜왔던 베란다 샷시들이 이제는 제 기능을 거의 잃어버린 상태였어요. 고객분 말씀이, 겨울만 되면 베란다 창문 틈새로 황소바람이 숭숭 들어와서 난방비 폭탄은 기본이고, 특히 북향 방은 곰팡이가 심각하게 피어 있어서 도저히 안 되겠다 싶어 저한테 연락을 주셨다고 합니다. 창문에 손만 대도 냉기가 확 느껴지는 게, 보기에도 오래됐지만 실제로 만져보니 얼마나 외풍이 심했을지 절로 알겠더군요. 안 그래도 요즘 난방비 걱정 많으신데, 이런 집에서 겨울을 보내시려면 오죽 답답하셨을까 싶었습니다.

저는 현장에 도착해서 집 안팎으로 창문 상태를 꼼꼼히 살펴봤습니다. 오래된 알루미늄 샷시는 이미 단열 성능을 기대하기 어려웠고, 고무패킹은 딱딱하게 굳어 기능을 상실한 지 오래였죠. 이런 집은 아무리 보일러를 세게 틀어도 따뜻한 공기가 창문 틈새로 죄다 빠져나가 버리니, 난방비만 잔뜩 나오고 집은 여전히 싸늘할 수밖에 없습니다. 게다가 북향 방에 곰팡이가 심했다는 건 결로 현상이 심했다는 뜻인데, 창문과 벽체 사이 단열이 제대로 안 되어있으니 안팎의 온도 차이가 심해서 생기는 전형적인 문제거든요.

고객분께 KCC 뉴프라임 140mm 발코니 전용창으로 교체하시라고 권해드렸습니다. 이 창은 베란다처럼 외부에 직접 면하는 공간에 딱 맞게 나온 제품이라 단열이나 소음 차단에 아주 좋거든요. 그리고 유리는 24mm 두께의 로이 복층 유리로 꼭 하셔야 한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솔직히 창틀이야 뭐 좋은 거 쓰면 좋지만, 진짜 돈 아깝지 않게 체감되는 건 이 로이유리가 제일 크거든요. 난방비 절감 효과를 톡톡히 보실 거라고 몇 번이고 강조해드렸습니다.

고객분께서도 설명을 들으시고는 바로 진행해달라고 하시더군요. 워낙 오래된 집이다 보니 마음이 급하셨던 것 같아요. 저희는 늘 하던 대로, 공사 전부터 신경 쓸 부분이 많았습니다. 아파트 현장 공사는 아무래도 주변 이웃분들께 피해를 줄 수 있으니까요. 제일 먼저 엘리베이터부터 바닥이랑 벽에 두툼한 보양재를 깔아뒀습니다. 저희만 쓰는 것도 아니고, 이사 가는 것도 아닌데 지저분하게 해두면 다른 분들 보기도 불편하고 보기에도 안 좋거든요. 주민들 오갈 때마다 죄송한 마음에라도 신경 써야 하는 부분입니다. 그리고 작업 들어가기 전에 옆집, 아랫집에 찾아가서 저희가 오늘 창호 교체 작업을 하는데, 아무래도 소리가 좀 날 수 있으니 양해 좀 부탁드린다고 미리 말씀드리고 왔습니다. 미리 말씀드리면 대부분 이해해주시거든요. 괜히 소리 났다고 민원 들어오는 것보다 이게 훨씬 마음 편하고 좋습니다.

고객분 댁 안에서도 가구나 바닥에 혹시라도 먼지가 앉거나 흠집이라도 날까 봐 꼼꼼하게 보양 비닐로 덮어두고 마스킹 테이프로 잘 고정해드렸습니다. 저희야 매일 하는 일이지만, 고객분께는 소중한 살림살이니까 저희가 최대한 조심해서 다뤄드려야죠. 이런 사소한 것부터 제대로 해야 나중에 불만 없이 깔끔하게 공사를 마무리할 수 있거든요.

자, 이제 본격적으로 작업을 시작해야죠. 제일 먼저 할 일은 기존에 박혀 있던 낡은 알루미늄 샤시 틀을 뜯어내는 겁니다. 이게 보기에는 쉬워 보여도 생각보다 힘이 많이 들어가고 조심해야 할 부분입니다. 오래된 창틀은 벽에 단단하게 고정되어 있어서 무작정 힘으로만 빼려다간 주변 벽에 손상을 줄 수 있거든요. 망치랑 빠루 같은 장비를 써서 고정된 부분을 하나하나 분리해가며 조심스럽게 떼어냈습니다. 특히 창틀이 깨지거나 부서지면서 파편이 튀지 않도록 보안경이랑 장갑은 필수죠. 30년 된 창틀이라 그런지 여기저기 삭고 부식된 흔적이 역력하더군요. 다 뜯어내고 나니 그동안 창문 때문에 고생하셨을 고객분 생각이 더 들었습니다.

기존 창틀을 다 뜯어내고 나면, 벽면에 남아있는 묵은 때나 부서진 벽 조각들을 깨끗하게 정리해야 합니다. 그래야 새 창틀을 올렸을 때 들뜸 없이 꽉 붙거든요. 먼지도 다 털어내고, 혹시라도 파인 곳은 미리 메워두는 게 좋습니다. 이런 밑작업이 제대로 안 되면 나중에 아무리 좋은 샷시를 갖다 박아도 틈새가 생길 수밖에 없어요. 저희는 이런 기본에 충실하려고 늘 노력합니다.

이제 새 KCC 창틀을 제자리에 올릴 차례입니다. 창틀을 올리기 전에 가장 중요한 게 수평을 맞추는 일이에요. 이걸 대충 하면 나중에 창문이 삐딱하게 달리거나, 문을 여닫을 때 뻑뻑하고 심하면 저절로 열리거나 닫히는 황당한 일도 생깁니다. 저희는 레이저 레벨기를 써서 오차 없이 정확하게 수평을 맞춰가며 창틀을 고정합니다. 레이저로 바닥과 벽면에 기준선을 띄워놓고, 그 선에 맞춰서 창틀의 아래위, 좌우를 정확하게 맞춰가는 거죠. 여기에는 저희 20년 노하우와 숙련된 팀원들의 손 감각이 엄청 중요합니다. 수평이 정확하게 맞아야 창문이 부드럽게 움직이고, 단열도 제대로 되는 거거든요.

KCC 뉴프라임 140 창호 교체 현장 - 기존 노후 알루미늄 샷시 철거 공정
▲ 마포구 도화동 창호 교체 현장의 기존 노후 알루미늄 샤시 철거 및 개구부 콘크리트 단면 정리 공정

창틀을 수평에 맞춰 정확히 고정하고 나면, 이제 벽과 창틀 사이의 틈새를 메우는 작업이 남아있습니다. 이게 바로 ‘사춤’이라고 하는 건데, 아주 중요하면서도 눈에 잘 안 보이는 부분이라 대충 넘어가는 업체들도 간혹 있습니다. 하지만 저희는 이 사춤 작업에 진심입니다. 이 틈새를 제대로 안 메우면 나중에 외풍이 숭숭 들어오는 건 물론이고, 단열 효과도 크게 떨어지거든요. 보통은 시멘트나 모르타르로 채우는 방식이 일반적이지만, 저희는 창호 전용 우레탄 폼을 사정없이 꽉꽉 채워 넣습니다.

왜 우레탄 폼을 쓰냐고요? 이 폼은 스펀지처럼 부풀어 오르면서 틈새를 빈틈없이 메워주기 때문에, 바람 구멍을 완벽하게 막아줍니다. 게다가 단열 성능도 아주 좋아서 외풍 차단에는 그만입니다. 시멘트는 아무래도 굳으면 딱딱하게 굳어버리고 미세한 틈새가 생길 수 있지만, 우레탄 폼은 그런 걱정이 없습니다. 저희는 스프레이로 쏘는 우레탄 폼을 아낌없이, 틈새마다 꽉 채워 넣어서 손가락 하나 들어갈 틈도 없게 만들어 드립니다. 너무 많이 넣으면 창틀이 밀릴 수도 있어서 적당한 양을 조절하는 것도 기술이거든요. 대충 몇 번 쏘고 마는 게 아니라, 진짜 꼼꼼하게 구석구석 채워 넣어야 합니다. 이렇게 해야 난방비도 줄어들고 결로 걱정도 덜 수 있습니다. 혹시라도 다른 현장에서 공사하는 거 보실 일 있으시면, 이 우레탄 폼 사춤 작업을 얼마나 꼼꼼하게 하는지 꼭 한번 보세요. 대충 하는 곳은 나중에 후회하십니다.

우레탄 폼이 어느 정도 굳으면, 밖으로 삐져나온 부분은 칼로 깔끔하게 잘라냅니다. 그리고 그 위에 미장으로 마감해서 벽과 창틀이 매끄럽게 이어지도록 합니다. 바깥쪽에는 방수 성능이 좋은 실리콘으로 한 번 더 쏴줘서 비가 새거나 바람이 들어올 틈을 원천 봉쇄해버리죠.

우레탄 폼 정밀 사춤 - 창틀과 벽체 사이 고밀도 충진으로 외풍 차단
▲ 창틀과 옹벽 틈새로 들어오는 외풍을 원천 차단하기 위한 고밀도 우레탄 폼 정밀 사춤(충진) 공정

창틀이 제자리를 잡았으니 이제 유리를 끼울 차례입니다. 아까 제가 그렇게 강조했던 24mm 로이 복층 유리죠. 이 유리는 그냥 유리 두 장을 붙여놓은 게 아니라, 유리 한 면에 아주 얇은 은막(Low-E 코팅)이 입혀져 있습니다. 이 은막이 무슨 역할을 하냐면요, 쉽게 말해 단열 효과를 확 높여주는 겁니다. 여름에는 밖에서 들어오는 뜨거운 태양열을 반사시켜서 집 안이 덜 더워지게 하고, 겨울에는 집 안에서 따뜻하게 데워진 공기가 밖으로 새 나가지 못하게 붙잡아 주는 역할을 하거든요. 마치 보온병에 은박 코팅이 되어 있는 것처럼요.

제가 현장에서 직접 보여드리는 게 제일 빠르다 싶어서, 유리 넣기 전에 열화상 카메라를 꺼내서 고객분께 설명해드렸습니다. 기존 창문 유리랑 로이유리의 표면 온도 차이를 보여드리면서 “보세요, 사장님. 이 코팅 하나로 이렇게 온도가 달라져요. 밖은 영하인데도 유리 안쪽 온도는 훨씬 따뜻하게 유지되는 걸 눈으로 직접 확인하실 수 있죠? 이게 바로 난방비를 아껴주는 비결입니다.” 하고 말씀드렸죠. 실제로 체감하는 게 중요하거든요. 로이유리는 일반 유리에 비해 난방비를 꽤 많이 아낄 수 있게 해주는 아주 고마운 녀석입니다. 괜히 비싸게 팔아먹으려는 게 아니라, 장기적으로 보면 이게 훨씬 이득이거든요.

레이저 레벨기로 KCC 창틀 수평 수직 정밀 조율 - 진성창호 시공
▲ 1mm의 미세 오차도 없도록 정밀 레이저 레벨계를 활용한 KCC 창틀 프레임 수평·수직 조율 공정

유리를 창틀에 조심스럽게 끼워 넣고 고정하면 이제 거의 다 왔습니다. 마지막으로 중요한 건 실리콘 마감입니다. 이 실리콘 마감은 단순히 보기 좋으라고 하는 게 아닙니다. 창문 틈새로 물이 새는 걸 막아주고, 바람이 들어오는 걸 한 번 더 막아주는 아주 중요한 마무리 작업이거든요. 저희는 ‘칼마감’이라고 부르는데, 실리콘을 쏠 때 마치 칼로 잰 듯이 반듯하고 깨끗하게 쏴야 합니다. 대충 쭈욱 짜놓고 손으로 문지르는 곳도 있는데, 그렇게 하면 나중에 실리콘이 금방 갈라지거나 오염돼서 보기도 안 좋고 기능도 떨어집니다. 저희는 실리콘 헤라를 써서 일정한 두께와 각도로 아주 깔끔하게 마무리해드립니다. 안팎으로 빈틈없이 쏴드려야 나중에 빗물 새는 일도 없고, 보기에도 훨씬 고급스럽거든요. 이 작은 차이가 명품 시공과 날림 공사를 가르는 기준이 됩니다. 저처럼 현장에서 오래 일한 사람들은 실리콘 마감만 봐도 이 집 시공을 얼마나 꼼꼼하게 했는지 알 수 있습니다.

KCC 정품 복층 로이유리 모서리 각인 확인 - 제조사 규격 정품 마크
▲ KCC 뉴프라임 140 발코니 창호로 완벽하게 교체되어 고성능 단열을 확보한 도화동 현장 완료 전경

이렇게 하루 만에 모든 시공이 끝났습니다. 철거부터 KCC 뉴프라임 창틀 설치, 레이저 레벨기로 수평 잡기, 우레탄 폼 사춤 작업으로 빈틈없이 채우기, 24mm 로이 복층 유리 끼우기, 그리고 칼처럼 반듯한 실리콘 마감까지, 저희가 할 수 있는 모든 정성을 다해서 마무리해드렸습니다. 공사 후에 집 안을 정리하고 보양재들을 철거하는데, 고객분께서 오셔서 새로 바뀐 창문을 보시고는 너무 깔끔하고 따뜻해 보여서 좋다며 환한 미소를 지으시더군요. 저희가 이렇게 보람을 느끼는 순간입니다. 북향 방의 곰팡이 문제도 이제는 걱정 없을 거라고 자신 있게 말씀드렸습니다.

마포구 도화동 고객님 댁처럼 오래된 아파트 창문은 단순한 교체가 아니라, 집 전체의 단열과 쾌적함을 좌우하는 중요한 공사입니다. 저희 진성창호는 20년 넘게 한길만 걸어오면서 수많은 현장을 경험했습니다. 그냥 대충 빨리빨리 하고 끝내는 게 아니라, 우리 집 창문이라 생각하고 하나하나 꼼꼼하게 신경 써서 시공해드리고 있습니다. 나중에 돈 아깝다는 생각 안 들게끔 제대로 된 창호 교체를 하고 싶으시다면, 주저하지 마시고 저희 진성창호에 한번 문의해보세요. 저희 진성창호 실제 시공사례 전체보기를 보시면 저희가 얼마나 꼼꼼하게 일하는지 아실 수 있을 겁니다.

저희 진성창호는 서울, 경기 지역 어디든 불러주시면 달려가서 책임지고 시공해드립니다. 창호 교체는 한 번 하면 최소 10년 이상은 쓰는 거니까, 처음에 제대로 된 전문가에게 맡기셔야 나중에 후회가 없습니다. 믿을 수 있는 창호 전문 업체를 찾으신다면 진성창호 공식 홈페이지에서 더 자세한 내용을 확인해보세요. 언제든 친절하게 상담해드리겠습니다.

KCC 뉴프라임 140 발코니 창호 교체 완성 - 채광과 단열 동시 확보
▲ 유리 코너에 선명하게 새겨진 KCC 정품 유리 로고 및 고성능 복층 Low-E 유리 정품 마크 확인

🏗️ KCC 공식 대리점 진성창호

✔ 공식 상호: 진성창호 (KCC 공식 대리점)
✔ 대표번호: 031-593-8040 / 010-5310-2927
✔ 주소: 경기 남양주시 수동면 남가로 1706 진성창호
✔ 시공 범위: 서울, 경기, 인천 수도권 전 지역 (마포구 도화동 및 인근 전 지역 우선 신속 실측·출장) 아파트·빌라 샷시 교체 전문
✔ 기술 약속: 20년 경력의 대표 직접 실측, 중간 마진 없는 공장 직영 합리적 샷시교체비용 제공, 2년 A/S 철저 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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