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공사례
20년 국가대표급 창호 전문가의 고집, KCC 진성창호 공장직영이라 가능한 ‘진짜’ 품질
안녕하세요, 20년 동안 오직 창호(샷시) 한 길만을 걸어온 KCC 진성창호의 대표입니다. 현장에서 먼지를 마시고 땀을 흘리며 살아온 세월이 어느덧 20년을 넘겼습니다. 예전에는 단순히 유리창이라고 불리던 것이 이제는 가전제품만큼이나 복잡하고 정교한 ‘에너지 가전’의 범주에 들어갔습니다. 하지만 세월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현장의 진심과 정직함입니다. 20년 전 처음 창호를 시작했을 더 읽기

